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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도서]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네모토 히로유키 저/최화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

지금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나에게 너무 엄격하기 때문이다.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해, 가장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법.

나를 내려놓는 순간, 행복이 찾아옵니다.

'남들은 쉽게 하는 것 같은데 나만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 '뭐든지 내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성과를 올려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데 행복하지 않는 사람',

'내 기분보다 타인의 기분을 먼저 맞추려는 사람'이 바로 이 책을 꼭 일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자신에게 지나치게 엄격한 사람들은 스스로 여러 가지 '엄격한 기준'을 세워둡니다.

또 사회의 '암묵적 규칙이나 관습'에 지배당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문제는 '지나치게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자신은 모르고 있다는'는 것입니다.

흔히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볼지 의식하고 '사회의 시선'을 두려워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자기 의견보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더 신경 쓰는 '타인 중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사회의 시선은 동조 압력을 만들어내고 도전과 모험심을 억압합니다.

그는 이것을 돌파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사회의 시선으로 인한 억압에

굴복하며 꿈을 포기합니다.

이처럼 자신의 꿈을 포기하면 반대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에게 '질투'를 느낍니다.

사회의 시선과 암묵적인 규칙에 얽매여 꿈을 포기한 사람은 타인의 도전을 응원하지 못하며,

자기도 모르는 사이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는 '드림 킬러(dream killer)'가 됩니다.

 

 

우리가 가진 엄격한 기준, 은연중에 따라고 있는 암묵적 규칙을 심리학에서는 '관념(믿음)'이라고 합니다.

이는 '나만의 규칙', '고집스러운 확신'이기도 합니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관념은 대부분 '마음의 상처'에서 비롯됩니다. 힘든 경험을 하고 나면

다시는 상처받지 않으려고 '관념'이라는 갑옷을 걸칩니다.

어쩌면 우리는 무의식중에 이런저런 말들로 자신의 가치와 성과를 부정하면서 스스로를

점점 더 몰아붙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만 찾으며 나 자신을 괴롭히다 보면 자기긍정감은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봐도 자신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자신을 꼿꼿이 세우려는 다그침이 오히려 자신을 무너트리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은 누구보다 자신에게 높은 기준을 적용하므로 무가치감의 덫에

빠지기 쉽습니다.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 중에는 '남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바보가 되어 착각해야 합니다.

'나에게 엄격한 나'를 '느긋한 나'로 바꾸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자신에게

너그러워지고 상냥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에 틈새가 생겨 '아, 행복하다'라고

느끼는 순간들이 늘어납니다.

일상 속에서 행복한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게 되면 '나 지금 왠지 행복한걸'하고 빙그레

웃는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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