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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물건을 구매해서 얻는 행복감이 얼마나 지속될것인가? 물건을 소유할것인가 아니면 경험을 얻을것인가 제품을 산 뒤에 배터리 교체 수리 보관 세척등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할것인가 혼잡하고 어수선한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우리집은 내가 원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가 내가 없으면 누가 내 물건을 정리해야 하며 이 부담을 덜어주려면 지금 내가 무엇을 할수 있는가
읽으면서 생각한게요 이정도 질문을 하다보면 정말 미니멀리스트가 될수 밖에 없겠구나!ㅎㅎ 이거 버릇되면 대박 이겠어요 뭘 사야겠다고 생각이든 순간 이런 질문들을 꾸준히 정말 일상 처럼 자신에게 던져보는거죠 특히 교체 수리 세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척할것인가 에서 게임끝 아닌가요ㅎㅎ 물론 물건을 쌓아두고 어수선하게 사는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귀차니즘 으로 인해서 이런식의 삶을 사는 사람도 많잖아요 내일하지 뭐 다음에 이런식으로 미루다가 더이상 감당이 안되서 포기! 아무생각없이 사는 경우가 많으니까 이렇게 내가 이걸 사면 여기에 시간을 써야 한다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 바로 외면 가능할거 같아요ㅎㅎ 아무튼 꽤 유용한 방법 같아요
*예스 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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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에리카 라인 저/이미숙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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