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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항암치료를 마치고 망했는데 라는 생각을 하셨다네요 저 심정이 어땠을지 그저 상상만 해보는거 만으로도 슬프고 지치고 힘들어요 손이 부어서 물건을 집을수도 없고 손발끝 모두 감각이 느껴지지 않고...저같으면 너무 무서워서 그냥 다 놔버리고 포기하고싶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을거 같아요 그저 도망가고 싶은 생각..저같은 경우 두통이 그냥 일상이라 진통제를 달고 살고 그외 몸이 도대체 왜이러지 싶을 때가 많거든요 그때마다 진담인듯 농담인듯 난 큰병 걸리면 치료 안받을거다 보험료 나오는거 치료비로 안쓰고 다 나눠주고 갈거다 라고 말하는데..그냥 처음부터 여러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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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대여] 살고 싶다는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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