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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음식

선재 스님 저
불광출판사 | 2011년 05월

 

올봄에는 지난해보다 더 부지런히 봄나물들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먹고 싶은 음식에서 점점 나이듦을 느껴요.

'어른의 맛' 세계에 빠져듭니다...^^

 

 

나물하면 아무래도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음식쓰레기나 일반 쓰레기나 적게 배출하다록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우엉을 넣지 않은 김밥이 맛없게 느껴지게 되었어요. 초등학교 시절 그 비법은 엄마만의 비법이라 생각했었는데(당시에 파는 김밥에는 우엉이 들어있지 않았거든요.) 지금은 모두의 비법이 되었네요.

 

 

오... 맛있겠지만.... 도시에서 엄나무순은 엄청 비싸서 그냥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는걸로...^^

 

 

 

요즘은 점점 직접 담근 간장이나 된장의 소중함을 느껴요.

최근에 집에서 만든 된장이 떨어져서 시판용 된장으로 끓였는데, 조미료맛이 느껴져서 별로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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