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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 음식 :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도서] 해장 음식 :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미깡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술꾼도시처녀들’의 저자인 미깡님의 해장국에 관련된 이야기 안 읽을수 없지요. 맛에 관한 에세이인 다른 ‘띵시리즈’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약간 아쉽다면 기대했던 삽화가 없다는점. 삽화가 있었다면 더 마음에 들었을것 같습니다. 주량이 세지는 않지만, 술맛은 좋아해요. 젊을때는 숙취에 죽을맛이라도 마셨는데, 지금은 숙취를 조심해 1년에 한두번만 고생합니다. 위가 약한것이 불행중에 다행...^^ 저의 애정 해장국은 북엇국이랍니다. 연애때부터 엄마도 안 끓여주시는 해장국을 신랑이 인스턴트 북엇국을 사와서 처음 끓여준 이레로 신랑이 종종 끓여주었어요. 최근에 끓여준 북엇국은 통북어 한마리 고아 곰국처럼 진하게 끓여주어서 고마웠지만, 진짜 해장은 미깡님 말씀처럼 뭐니 뭐니해도 잠자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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