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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셰이크 방식의 칵테일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그레나딘 시럽, 조니워커 레드라벨 위스키, 라임주스 사진에 없지만 슈가 파우더를 분량대로 얼음을 넣은 셰이커에 넣고 흔들어 줍니다. 얼음을 걸러서 잔에 따릅니다.

그레나딘 시럽 때문에 색상이 핑크색이 되어 이쁘게 나왔어요.

 

맛은...
위스키맛에 단 맛이 첨가 되었는데, 솔직히 저는 그냥 위스키 그대로 마시고 싶었어요.^^

 

뉴욕 칵테일의 다른 레서피를 보면 버번 위스키를 베이스로 사용했던데, 제가 가지고 있는 레서피는 그냥 위스키라고 해서 집에 있는 스카치 위스키를 사용했어요.

 

레서피 만들기

 

  • 재료 :   위스키 ~ 3/4 
                   라임주스 ~ 1/4 
                   그레너덴 시럽 ~ 2.5ml 
                   설탕 ~ 5ml
  • 기법 : 흔들기
  • 만들기 :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차례차례 넣고 흔들어서 잔에 따른다.  오렌지 필을 짜넣는다.
  • 메모 : 오렌지색의 아름다운 칵테일. 그 빛깔의 비밀은 석류에서 추출한 즙으로 풍미를 돋운 그레너덴 시럽이다. 그 양에 따라서 오렌지의 색도가 미묘하게 변화한다. 얼마큼 아름다운 색깔을 내는가 하는 것으로 바텐터의 솜씨를 보여주는 칵테일이다. 시럽의 양은 플러스 마이너스 0.5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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