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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봤을때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가 떠올라서 봤어요. 

 

이런.... 된장, 콩장, 간장 같은 영화를 봤나.... 

 

예전보다 제가 많이 약해진것 같습니다. 

 

내장 쏟아지는거 더 이상 못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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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