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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olly Black, Tony DiTerlizzi

 

도서관에 가서 무엇을 읽을까? 고민하던 차에 눈에 띄는 책이 있어 집었어요.

 

레모니 스니켓의 보들레어가의 세남매처럼

첫표지에 세남매의 등장은 무척 흥미를 끌게 하더군요.

 

게다가 책 두께도 얇아서 읽기 괜찮을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선, 무척 잘한 선택을 한것 같습니다.

 

부모의 이혼으로 루신다 숙모의 황폐한 저택 Spiderwick에 살게된 그래이스 세남매...


반항적이면서도 호기심이 많은 자레드와 동물을 좋아하는 그의 쌍둥이 형제 시몬 그리고 펜싱을 잘하는 누나 말로리 각자 개성이 있는 세남매가 등장합니다.

 

자레드가 spiderwick의 숨겨진 방을 찾게 되면서 또 다른 세계를 향해 들어가게 됩니다.

 

숨겨진 방의 spiderwick quide를 찾게 되면서 브라우니 요정을 만나게되요.

그러나 그 요정은 책을 버리라고 하는데...

 

과연 세 남매에게는 무슨 일들이 벌어지게 될까요?

무척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음침해보이는 책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랍니다.^^

책속의 일러스트 중 컬러판

그레이스 남매가 작가에게 보냈다는 편지(?)
마치 정말 이 이야기가 실제라는 설정이 재미있어요.

드디어 만나게 되는 요정.
브라우니 '팀브레택'

다음편에 만나게 되는 동물(?)들



뒷표지는 작가가 책 설명을 하는것인데 나뭇잎으로 살짝 가리는 아이디어가 돗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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