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감 독 : 마이크 뉴웰

 

출 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해리 포터), 엠마 왓슨(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루퍼트 그린트(론 위즐리) 알란 릭맨(스네이프 교수), 매기 스미스(맥고나걸 교수)

 

사실 해리포터는 안타깝게도 영화가 원작을 따라 잡지 못하는것 같아요.

항상 원작의 덕을 보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게 하거든요.

 

이번 영화도 예고편을 보고 무척 기대를 했고, 책속에 이런저런 장면들이 어떻게 영화로 표현되었을까? 기대했었거든요.

 

솔직히 전 퀴디치 월드컵을 무척 기대했는데 싹뚝 잘려나간듯한 그 느낌...

정말 아쉬웠습니다.

 

 

워낙 원작이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영화가 따라 잡지 못한 이유도 있겠지요.

그래서인지 원작에서 중요한 역할의 캐릭터들이 삭제되기도 하고, 덤블도어는 왜 그리고 방정맞던지 신뢰가 가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볼거리 면에서는 놓칠수 없게 만드네요.

게다가 볼드모트도 등장하게 되구요.


(제가 좋아하는 랄프 파인즈가 볼드모트 역을 맡았더군요.
 이상하게 그는 악역을 잘 맡게 되는것 같아요.)

 



암튼...

아쉬움이 많이 느껴지는 영화예요.

다음편은 더 원작이 긴데, 얼마나 잘려나갈지 걱정스럽네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