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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1 개봉 / 12세 이상 / 98분 / 드라마,스릴러 / 미국

감 독 : 로베르트 슈벤트케

출 연 : 조디 포스터(카일 프랫), 피터 사스가드(진 카슨), 숀 빈(리치 기장), 에리카 크리스텐슨(피오나)

운행중의 비행기 속에서 사라진 딸.

절대로 아이를 잃어버릴수 없는 공간에서 아이는 실종된다.

무척 흥미로운 소재였어요.

폐쇄공간과 딸 그리고 조디 포스터를 보고 '패닉 룸'이 연상되더군요.

솔직히 '패닉 룸'은 그리 재미있게 보지 않은 탓에 이 영화도 그렇게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어요.

신랑이 정말 재미있다고 해서 보게 되는데, 보면서 뭐 어느정도 결말이 예상되어 보였거든요.

정말 그런 결말이 아니길 바래...하고 생각했는데 그런 결말로 이어질때 조금은 식상하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반전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영화가 무척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습니다. (진짜 결말에 약간의 억지가 있으면서도 말이죠.)

폐쇄 공간 속의 스릴러 물이라는 점이 무척 끌렸던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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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7370

    막연하게 패닉룸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보지 않았는데, 나중에 꼭 봐야겠는데요.^^

    2005.12.21 22:15 댓글쓰기
  • 보슬비

    패닉룸보다는 더 재미있게 봤어요.

    2005.12.22 01:10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