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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앤디 테넌트

출 연 : 리즈 위더스푼(멜라니), 조쉬 루카스(제이크), 패트릭 뎀시(앤드류), 캔디스 버겐(케이트)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에 하나예요.

 

티파니에서 자신의 결혼 반지를 고르는 프로포즈를 받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

영화지만, 잠시나마 내가 멜라니가 되어 그런 포즈를 받는것 같아 너무 좋았답니다.
(물론, 남성분들은 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잘생겼고, 능력있고, 자상하고 부자인데다가..
게다가 자신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너무 퍼펙트한 남자의 프로포즈를 받은 멜라니..

그러나 그녀가 그와 결혼하려면 이혼을 해야하는 문제가 있네요.

 

 

[앤드류와 멜라니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이혼을 하기 위해서, 자신이 잊고 싶었던 과거가 있는 알라바마로 갑니다.

하지만 제이크는 이혼을 할수 없다고 버팁니다.

 

그 과정에서 겪는 멜라니는 제이크에게 조금씩 흔들리지요.

 

 

[great guy와 right guy 사이 중에 누굴 골라야할까요?]

 

멜라니를 찾아 알라바마로 간 앤드류는 멜라니의 과거를 듣고 화가나 돌아가는 앤드류를 보면서 조금은 화가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이크에게 살짝 마음이 가려할때...

 

다시 돌아온 앤드류는 멜라니의 과거는 문제가 안될정도라 자신이 멜라니를 사랑한다고 고백해요.
음... 너무 멋진거 아니예요. ^^

 

 

[빗속의 키스씬]

 

마지막 멜라니는 앤드류와 결혼을 하려할때 자신의 이혼서류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어요.

그리고 그 순간, 자신이 진정한 인생의 동반자는 제이크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앤드류 역시 멜라니를 쿨하게 보줘요.

 

글쎄... 그녀를 진정 사랑해서인지, 아니면 멜라니를 통해 자신의 동반자는 다른곳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지 몰라도 그 모습조차도 무척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암튼...

매력적이 두남자의 사랑을 받는 멜라니에게 살짝 질투가 난 영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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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