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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가 스티븐 킹에 필 받았습니다.^^

그의 책을 읽고나니 영상으로도 다시 만나고 싶더라구요.

 

우선은 '로즈레드', '샤이닝', 드림캐쳐'를 봤구요.

계획으로 '그린마일', '샬롯의 렘' ,'잇' 등을 볼까해요.

 

로즈 레드는 TV 시리즈인데, 솔직히 4시간을 계속보니 약간 지루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샤이닝'은 책과 약간 다르지만 역시 감독, 배우, 작가 잘 만난 작품인것 같아요.

 

'드림캐쳐'는 책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왠지 책이 더 나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설원에 도망가는 동물들 빼고는 그리 눈에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엑스파일 분위기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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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7370

    샤이닝은 책으로 읽었는데, 넘 좋았답니다. 사실 영화도 보고 싶어요. 워낙 연기를 신들린 것처럼 했다고 해서...로즈레드는 저두 좀 지루했어요. 드림캐쳐를 책을 볼까해요. 케이블에서 영화할때마다 놓쳐서...^^;

    2006.07.11 11:34 댓글쓰기
  • 보슬비

    개인적으로 책이 더 마음에 들지만 영화나 TV시리즈도 놓칠수 없는것 같아요.

    2006.07.11 14:04 댓글쓰기
  • 스티븐킹 책 정말 재밌답니다. 비오는 날 밤에 읽으면 잠 못들어요~ 가끔 영화로 만들면 그 재미가 반감되는 게 문제이긴 한데...샤이닝은 아직 안봤는데 워낙에 유명세를 탄 영화니까 책이랑 비슷하겠죠?ㅋㅋ

    2011.05.07 11:06 댓글쓰기
    • 보슬비

      네. 정말 재미있어요. 대부분의 책은 읽었다 생각하는데, 워낙 다작의 작가라 아직도 읽지 않은 책들이 많습니다. '샤이닝' 책과 영화 다 좋은데, 약간 다른점이 있어요. 오히려 TV시리즈가 원작에 가깝게 표현되었답니다.

      2011.05.09 21:33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