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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처음부터 끝까지 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다시 보니깐 재미있더군요. 왠지 슬프기도 하고요.

 

 

드라큐라를 소재로 한 TV 드라마지요.

초반에는 좀 지루한것 같은데 후반으로 갈수록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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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아다녀

    캐리...슬프셨나요? 음 제가 들었던건 샤이닝이었나; 무섭다고해서 보고 싶긴 했는데 볼 기회가 없었네요. 허허허.

    2006.07.13 09:37 댓글쓰기
  • 보슬비

    캐리도 무서운 영화인데, 왠지 캐리가 불쌍해서 슬픈 느낌이 들었어요^^ 오래된 영화인데 의외로 재미있었답니다. 샤이닝은 무서워요. TV드라마 '샤이닝'은 좀더 유머스럽구요.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 스타일을 좋아한답니다^^

    2006.07.13 12:23 댓글쓰기
  • 날아다녀

    스티븐킹! 전 사실 스티븐 킹의 소설은 접해본 적이 없답니다. 살 수는 없고; 도서관에 들려 대출해올까도 싶어요. 딱 한권 있던데; 쿨럭. 무서운것에 내성이 생기면 참 좋을텐데 싶어요. 히힛.

    2006.07.14 01:21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