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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9457522


놀러 와요, 북유럽살롱

정민혜 저
중앙북스(books) | 2017년 04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놀러 와요 북유럽살롱』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4월 26일(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4월 2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이케아보다 더 탐나는 것은? 북유럽 사람들의 슬로 라이프!

당장 우리의 내일을 달라지게 해줄, ‘여유로운 일상의 비결’ 엿보기 


어떤 사람들은 유행처럼 번진 ‘북유럽 스타일’이 이제 지겹다고 말한다. 하지만 마리메꼬 원피스 뒤에 숨겨진 여성에 대한 배려, 귀여운 무민 캐릭터에 담긴 표현의 자유를 발견한다면?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휴식이 그들에게 어떤 의미기에 법으로 커피 타임을 보장까지 하는지 알게 된다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싶은 옥상 위 레스토랑에서 그곳을 운영하는 셰프들의 자연주의 마인드를 깨닫게 된다면? 그리하여 당장 ‘나의 내일’이 조금은 달라진다면 어떨까.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나라 이름만 들어도 설렐 만큼 북유럽에 환상을 가진 사람들도 막상 익숙하게 알고 있는 것은 디자인, 인테리어, 복지제도뿐 그들의 삶에 속속들이 스며들어 있는 문화는 잘 알지 못한다. 누군가는 TV로 본 모습에서, 누군가는 여행 때 겪은 것들로 짐작할 따름이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파리에서 빈티지숍을 운영하는 저자 또한 마찬가지였는데, 그 생각은 북유럽 도시들에서 오래오래 머무는 동안 점차 바뀌었다. 


우리가 스톡홀름, 헬싱키, 오슬로, 코펜하겐에서 가져와야 할 것은 정책이나 브랜드보다 ‘삶에 대한 마음가짐’이 먼저였던 것이다. 저자는 거리의 자전거 타는 사람들에게서 합리적인 성품과 실용적인 지혜를 발견했고, 흔한 카페 풍경을 보며 ‘피카(Fika) 타임’을 캐치했다. 이 책에는 북유럽을 서른 번 이상 오가며 체험하고 취재한 그곳 사람들의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평화로운 문화가 있는 일상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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