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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

[도서] 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

오슬기 저

내용 평점 2점

구성 평점 3점


  식비를 절약해보자고 요리책을 몇권 샀더랬다. 엄마 집밥 처럼 반찬을 잘 해먹겠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샀다. 살때는 책으로 곁에 있으면 유튜브에 비해 뭔가 더 잘 쓰이겠지 하는 기분으로 구매했다.


  그러나 역시 요리법의 경우 최근 유튜브에 차고 넘치는 정보 제공에 비해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단지 요리책이라는 이미지에 혹해 무분별하게 책을 구매한건 아닌지.


  곰곰히 다시 생각해봐도 지금 시대에서는 요리책만의 장점이 뭔지 잘 모르겠다. 이런 류의 책을 만드는 사람은 한번 고민해볼 문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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