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한다

[도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한다

카차 자이데,다니엘라 그라프 공저/장혜경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한다.
5,6살을 키우는 부모라면 책의 제목에 무척 공감을 할것이다. 나 역시 6세,1세 딸아이를 키우고 있다. 자식이 크는 것과 골프공 방향은 내가 원하는데로 가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그런것 같다. 5살이면되면서 말귀를 알아듣고 서로 대화가 통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자아가 생기고 부모의 도움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나이가 5,6세가 되는것 같다. 아이의 마음을 모르기에 책에서는 어떻게 설명하는지 참고하고자 보았다. 
아이가 화를 내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부모가 화를 내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잘 알지 못하기에 어른들의 눈높이로 생각과 마음으로 그들을 똑같이 바라보면 안될것이다. 아이들만의 생각과 감정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잘 이해해야 할것이다. 나도 무심결에 아이가 내가 얘기하는 것에 따르지 않아 화를 내거나 혼낸적이 있는데 아이만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존중해 주면서 잘 알아들을수 있도록 설명해야 한다. 여러 사례들을 통해 상황을 이해하고 설명이 되어 있어 실제 경험하게 될 상황에 대해 알수도 있고 그 상황에서 아이의 마음은 어떨지 알수도 있지 않을까?
아이의 자율성을 키워주고 평화롭게 하루를 보내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내가 먼저 살아보았기 때문에 나의 의견을 따르는게 무조건 옳아 라고 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오진 않았나 생각해본다. 아이도 자아가 있고 생각이 있고 그 생각으로 행동할수 있다. 그것이 성인과 같이 완벽하진 않더라도 존중해 주어야 할 것이다. 아이를 좀더 이해하고 어떻게 반응하고 대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조금 알게 된거 같다. 그리고 조금의 노력들이 더해져서 아이와 지내는데 있어 이해와 배려를 하게 될수 있을것 같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