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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토마스의 행복한 결혼학교

[도서] 게리 토마스의 행복한 결혼학교

게리 토마스 저/윤종석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사랑하기로 약속하고 결혼하고 살아가면서 그 약속은 잊어버리고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살아갈때 육아 때문에 바쁘게 살아가게 되는데 서로에게 소홀히 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배우자를 소중히 여기자. 나를 소중히 여겨달라고 이야기 하기보다 배우자를 먼저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중요하다. 세상에 하나뿐인 여자라고 생각한다. 아담과 하와는 세상에 하나뿐인 여자와 남자였다. 지금의 세상과 다르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여자라고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소중히 여길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세상에 하나뿐임으로 다치지지 않도록 배려하고 보호해주어야 한다.

발레를 제대로 본적은 없지만 남자 무용수의 역할은 여자 무용수가 돋보이도록 손으로 들고 받쳐주는 역할이라고 한다. 나보다 배우자를 높여주고 드러내주도록 하는것이다. 그래서 결혼은 발레와도 같다고 한다. 영화로 얘기하면 내가 조연이 되고 주연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것이라 할수 있겠다. 배우자가 잘 될수 있도록 도와주고 세워주자.

서로 존중해야한다. 주목해야 한다. 바쁘다고 해서 제대로 듣지 않으면 안된다. 나 역시도 바쁘다는 핑계로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주목하고 존중하도록 해야겠다.

필요를 충족시켜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사람마다 필요는 다 다른것 같다. 배우자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려고 노력해야 겠다. 멸시의 사이클은 실망->좌절->원망->멸시 로 진행된다고 한다. 이것은 악순환 되는 것이다. 소중이 여김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내를 소중히 여김으로서 실망할일이 일어나서는 안되는 것이다. 기준은 내 기준이 아니라 아내가 소중히 섬김받는다는 느낌을 갖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보며 내가 아내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었다. 생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반복해서 보면서 행복한 결혼학교를 보낼수 있도록 실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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