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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

[도서] 아담과 하와

정성한 글/한동훈 그림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아담과 하와 이야기 이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들었고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들었다. 에덴 동산에서 자연과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하와에게 뱀이 다가와 속삭인다. 하나님처럼 될수 있는 열매가 있다고. 하와는 뱀의 꾀임에 넘어가 열매를 먹게 되고 아담에게도 먹어보라고 권한다. 결국 아담도 먹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 명하신 과일인데 뱀의 꾀임에 넘어가 하와도 넘어지고 아담도 넘어졌다. 과일을 먹고 자신들의 모습이 부끄러워 잎으로 가리게 되었다. 그 모습을 본 하나님이 선악을 알게하는 열매를 먹었냐고 물으시고 아담은 하와가 먹으라고 해서 먹었다고 하고 하와는 뱀이 먹으라고 해서 먹었다고 이야기 한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임에도 본인이 잘못했음을 시인하지 않고 남의 잘못으로 돌리는 모습은 내 모습이 아닌가 싶다. 결국에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고 아담은 죽을때까지 일해야 하는 형벌을 받고 하와는 아이를 낳는 고통을 받게 된다. 뱀은 배로 기어다니며 평생을 살아야하는 벌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지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지금 시대에도 그때에도 지키라 말씀하신 것은 있을것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삶이 어렵기에 성경에 기록된 인물들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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