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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학교 (리커버북)

[도서] 부모학교 (리커버북)

게리 토마스 저/윤종석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부모학교 #자녀를 기르며 우리 #영혼도 #아름답게 #빚어진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키워가며 자신이 성장하면서 부모와 겪었던 것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부모는 그렇게 자녀를 키우면서 또 배워가는 존재 인것 같다. 자녀를 양육하면서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러가지 상황들을 보게 되는 것 같다. 즐겁고 기쁘고 슬프고 괴롭고 다양한 상황들 가운데서 부모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이 책은 14장으로 쓰여져 있다.
01. 아빠 하나님
_ 자녀 양육은 하나님을 갈망하게 한다
02. 가장 뼈저린 아픔
_ 자녀들이 역경과 고생에 직면하도록 허용하는 용기
03. 죄책감 뒤에 숨은 보화
_ 자녀 양육은 죄책감을 다루는 법을 가르쳐 준다
04. 천국이 잡히는 순간
_ 자녀 양육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가르쳐 준다
05. 오, 이 기쁨!
_ 자녀 양육은 하나님의 경이로운 기쁨을 누리게 한다
06. 지독히도 무력한 자리
_ 자녀 양육은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를 길러 준다
07. 불타는 사랑
_ 자녀 양육은 분노 처리법을 가르쳐 준다
08. 망가짐 저편의 영광
_ 자녀 양육은 외양을 넘어 영광을 보게 한다
09. 유난히 힘든 아이도 선물이다
_ 자녀 양육은 인내와 견딤과 오래 참음을 가르쳐 준다
10. 삶을 영원히 바꿔줄 성경의 가장 지루한 장
_ 자녀 양육은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11. 모전여전 부전자전
_ 자녀 양육은 우리의 성품 계발을 독려한다
12. 희생
_ 자녀 양육은 우리에게 희생을 가르쳐 준다
13. 떠나보내기
_ 자녀 양육은 통제와 두려움을 넘어 신뢰와 소망에 이르게 한다
14. 당신이 받을 상
_ 자녀 양육은 신성한 소명이다

부모학교
성인의 경지에 가까운 인내를 보여준 아내 리자에게 감사하고 싶다.
홈스클링 중인  아내에게 불쑥 끼어들어 문단이 적절한지,
예화가 맞는지 물어볼 때마다 아내는 친절히 응대해 주었다.
리자는 이 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내 사무실과 가까운 거리에 아내가 없었다면
이 책을 어떻게 썼을지 상상이 안된다.

                ? 프롤로그 中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따르지 않고 계속 같은 것을 반복할때 분노하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나 역시 내가 아이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진행되지 않을때 그것이 반복될때 마다 분노하고 있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는 데 분노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고 있어서 최대한 아이들을 구슬려서 설득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아직 노하우나 아이들 마음을 읽어주는 것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분명 아이들에게 꾸지람 등의 처벌이 필요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틀린 방식이라고 이야기 한다. 잠시 시간을 내서 기도하며 그 일에 대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작은 자의 생각으로 아이를 양육하려 했고 고치려고 했다.

참된 경청은 적극적인 훈련이라고 한다. 경청하지 않고 듣지 않는다면 우리의 뜻대로 사는 것이라 할수 있겠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 뜻에 맞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라 할수 있는데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아닌 것이 된다. 자녀들의 말에도 동일하게 경청해야 한다. 아이라고 무시하거나 해서는 안된다. 아무리 어리더라도 귀를 귀울이고 듣는 연습을 해야한다. 작정하고 해야한다. 하나님의 음성, 세미한 속삭임도 놓치지 않도록 항상 듣도록 해야한다.우리가 겸손히 듣고 경청을 계속 한다면 우리 가정과 삶을 바꿔 놓을수 있다고 한다.
 
부모의 역할과 부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기독교인이면서 부모라면 일독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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