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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사랑학교

[도서] 부부사랑학교

게리 토마스 저/윤종석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부부라는 단어로 시작하는 남자와 여자는 많은 과정을 겪게 된다. 처음에는 둘로 시작했다가 셋이 되고 넷이 된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처음과는 다른 느낌으로 감정으로 살아가게 된다. 부부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하고 즐겁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일까?

책은 3 Part 로 구성되어 있다.
1. 하나님이 설계하신 결혼은 결이로운 실체다.
2. 더 친밀한 연합으로 세우는 결혼생활
3. 더 깊은 사랑을 추구하는 열정

부부 사랑
여기 우리가 답하려는 질문이 있다. 어떻게 하면 결혼 생활을 풍성한 관계로 
다시 빚어 낼수 있을까? 자신의 부부관계에 영적 삶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 쓰임 받아  다른 사람들까지 격려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거기에 도달하는 길을 보여주는 로드맵 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과 영적 공급을 붙든다면 평생사랑의  친밀함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다. 내가 즐겨 쓰는 표현인 "위대한 집념"에서부터 시작해 보자.
                ? 프롤로그 中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일을 맡기실 때는 반드시 그 일을 이루는데 필요한 자원도 다 주신다.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대로는 아닐지라도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다 주시는 분이시다. 결혼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결혼이라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자원을 다 주실것이다. 일이 다 쉬운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이사야 40:29 절 말씀에는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라고 있다. 우리의 육체가 피곤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우리의 능력으로 무언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우리는 배우자에게 서로 구한다. 그렇지만 그것을 얻지는 못한다. "내 말좀 들어줘" "당신은 말이 너무 없어" " 집안일을 이렇게 한번 할때 제대로 하면 안되요?" 

내가 성령님께 뭔가 구한적은 언제였나? 
"더 사랑하도록 해주세요"
"더 잘 듣도록 해주세요"
"제 마음을 새롭게 해주세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
"용서하도록 도와주세요" 

하고 말이다.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에 날마다 의지하지 않고 계속 신성한 친밀함이 깊어지는 결혼은 세상에 없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즉 부부관계 때문에 우리는 가장 중요한 하나님과의 관계에 날마다 의존하지 않을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의지할때 " 내가 내 영을... 부어주리니" ( 사도행전 2:18) 우리가 날마다 의존할수록 하나님께서는 부어 주신다 약속하셨다. 내가 어디를 바라보고 어디를 의지할지에 대한 결정만 남은 것이였다. 

크리스찬의 결혼 생활, 부부 생활에 대한 답이 다 들어있는 책이라 할수 있다. 내 머리로 내의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 구하는 결혼생활, 부부 생활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가장 소중한 인간관계를위해  나는 누구에게 의탁하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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