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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레볼루션

[도서] 마이데이터 레볼루션

이재원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초개인화 #시대가 #온다 #마이데이터 #레볼루션

금융권에서 마이데이터라는 것을 처음 접했다.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나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나의 은행에서 내가 보유한 전체 자산을 관리한다는 개념이였다. 금융이 통합 또는 융합 되어 하나로 관리한다면 편리할 것이다. 여러 사이트를 하나씩 들어가서 관리하지 않아도 한곳에서 전체를 조회할수 있고 관리할수 있다면 편리 할 것이다.


마이 데이터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2022년 1월 부터 금융 분야를 시작으로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본격 시작되었다. 정부에서는

금융 분야 뿐만 아니라 공공 분야와 의료 분야에서도 시범사업등을 통해 본격 도입을 준비하거나 시행하고 있다.

마이 데이터는 소비자들에게는 데이터 주권을 확립해 주는 획기적 제도이다. 그동안은 개인 데이터의 관리와 처리를 주로 기업에 위임하여 소비자들은 적극적인 권리행사가 어려웠다.

마이데이터의 도입으로 소비자들은 개인 데이터의 접근, 활용, 이동에 대해 결정권과 통제권을 가질수 있게 되었다. 개인데이터의 주인은 소비자 자신인 것이다.

? 작가의 말 中


빅데이터 세상이라 대량의 데이터가 하루에도 생산되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많은 양의 데이터가 생산된다. 데이터의 활용과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업과 기관들도 개인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다. 국내외 공룡 인터넷 기업들은 개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급속도록 성장해 온것을 알수 있다. 마이 데이터는 기업이 아닌 나의 관점으로 융합된 생태계와 맞춤형 서비스 이다. 개인정보를 활용 동의를 득한 후 업체에서 자신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 받는 형태이다.

은행, 보험, 금투, 여전, 전자금융, 통신, 공공 등 업권별로 주요 데이터 정보가 다를 것이다. 어떻게 혜택을 볼수 있을까? 카드를 새로 발급 받을때에 나에게 어떠 카드가 가장 혜택을 많이 줄수 있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지금은 일일이 카드사에 들어가서 확인해서 선택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앞으로는 내 카드 소비 패턴을 활용해 어떤 카드가 최고의 혜택을 받을수 있는지 선택하여 추천해줄수 있게 변경하게 된다. 개인 비서가 알아서 내게 좋은 것들을 챙겨준다는 느낌도 받는다.

마이데이터는 혁명이 될수 있을까? 우선 데이터의 주인이 소비자임을 인정하고 소비자를 향한 서비스라는 것이 마음에 든다. 마이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발생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기업마다 마이데이터를 통해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상대로 경쟁할수 있는 동등한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라고 볼수도 있겠다. 앞으로 마이데이터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갈것인지 미리 그려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 아이디어로 미리 서비스를 선점할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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