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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신앙교육

[도서] 아빠표 신앙교육

우지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자녀에게 #흘려보내는 #아빠 의 #축복 #메시지 #아빠표 #신앙교육

나는 자녀들에게 어떤 아빠로 비춰지고 있을까? 아이들이 생각하는 아빠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 인형이 되어서 묻고 싶다. 너는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서툴러도 괜찮아

아빠의 도움없이 살수 있는 아이는 하나도 없다.

아빠는 너무 중요하다.

요즘 아빠는 힘들다. 불쌍하다. 자기공간도 시간도 없다.

유일한 공간이 자기가 몰고 다니는 자동차 안이 전부다.

안됐지만 열심히 일할수록 가족과 멀어지는 것 같다.

아빠의 권위는 위로부터 주어지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아빠에게 허락하신 책임의 자리다.

? 작가의 말 中

 

 

 

아내는 관계 중심적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문제가 발생하면 아내는 문제를 관계로 풀려고 한다. 남자들은 다르다. 해결하는데에 집중하기 때문에 과정이나 감정을 잘 들여다 보지 못한다. 이렇게 다른 부분 때문에 부부싸움이 더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하나님앞에서 서약한 부부임을 잊지 않고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앞에서 약속을 했는지 생각해야 한다.

아이가 힘들어할 때 아빠가 힘들어 했던 이야기를 공유한다. 함께 고생한 기억은 평생을 간다고 한다. 아이와 함게한 고생과 시간이 친하게 만드는 것이다. 어려움과 함께한 시간에 정비례해서 친해진다. 나는 아이와 얼마나 친해 있는가 생각해보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본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함께하는 시간도 엄마가 더 많을 것이다. 아이가 힘들때 같이 있어주었나? 얼마나 아이와 시간을 함께 보냈는가? 이것에 따라 아이와의 친분이 달라질 것이다. 어떨때 힘들어하는지 잘 알아두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른이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아빠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면 나는 아이의 말을 잘 듣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듣는 것은 하던일을 멈추고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닌 몸이 말하는 사람으로 향해서 들을 준비를 해야 한다. 이걸 몸소 실천해서 아이들이 들을때는 어떤 모습을 해야 하는지 말하지 않더라도 알게 해 주어야 한다. 그러려면 내가 먼저 들을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아이의 자존감과도 연결된다고 한다. 아빠가 들을 자세가 되어 있고 신경써서 들어준다면 아이의 자존감이 올라가는 것이다. 아빠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빠의 사랑을 매우 많이 받는 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다른 것부터 시작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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