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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변곡점

[도서] 부의 변곡점

정윤진(돈버는형님들)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돈에 #쪼들리던 #가난한 #직장인 이 #불과 #2년 만에 #경제적 #자유 를 #이룬비결 #부의 #변곡점 #스마트스토어 #네이버 #매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 파이어족을 꿈꾼다. 나는 가만히 있어도 무엇인가가 나를 대신해서 돈을 벌어줄수 있는 시스템. 자판기를 예로 들었다. 자판기를 세워 놓으면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 현금이나 카드로 결재를 하고 물건을 산다. 내가 쉬고 있을때도 사람들은 자판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수익이 계속 늘어난다. 직장인은 일을 하고 한달에 한번 월급을 받는다. 이렇게 해서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


부의 변곡점을 잡아라

변곡점이란 굴곡의 방향이 바뀌는 자리를 나타내는 곡선위의 점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수많은 변곡점을 만난다.

고등학생은 수능을 기점으로 대학생이 되고

대학생은 졸업을 기점으로 사회인이 된다.

직장인은 결혼을 기점으로 유부남, 유부녀가 되고

출산을 기점으로 부모가 된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온다.

부동산, 주식, 유튜브, 가상화폐, 인스타 그램, 블로그 등

이게 기회인지 모르고 지나쳐 간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스마트 스토어라는 부업을 통해 부의 변곡점을 지났다.

이 책은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방법에 대한 여러 책 중 하나일 뿐이다.

? 작가의 말 中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무슨 일이라도 시작하면 어떤 일인가 일어난다


저자는 유명 유튜버 신사임당을 자주 보았다고 한다. 유명하지 않았던 그 시절부터 말이다. 부업를 하면서 10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얻었다고 한다. 쇼핑몰은 부업으로 아무나 할수 없는 영역으로 여겼다고 한다. 신사임당의 백수 친구가 출현해서 월 500 을 벌게 해줄테니 500 이상의 수입은 신사임당에게 주는 조건으로 쇼핑몰의 A부터 Z 까지를 가르쳐 줬다고 한다. 초등학생에게 가르쳐 주듯이 상세하고 아주 쉽게 가르쳐주었다고 한다. 겨로가는 어떻게 되었을까? 대히트! 스마트 스토어 붐이 일어났다.

저자는 사업자 등록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했다.

스마토 스토어를 개설하고 블로그에 개설한 화면을 캡쳐해서 올리고 흉터 밴드 부터 해서 올리기 시작했다. 첫달 매출 75만원, 두번째 달 700만원, 5개월 후부터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부업으로만 올린 매출액이다. 쇼핑몰로 돈버는 것은 공부보다 회사 임원이 되는 것보다 쉬웠다. 하향곡선만 그리던 저자의 인생에 변곡점이 생긴것이다.

하면서 배우는게 최고다. 돈버는 방법을 1만명에게 알려줘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10명이 안된다.

아무리 많은걸 알아도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는 것이 없다. 잘 될까? 특별한 사람만 할수 있는게 아닐까? 너무 늦은 건 아닐까? 하는 많은 생각들 때문에 실행에 옮기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고 나 역시 그러하다. 상품은 도매사이트에서 구해서 판다. 쇼핑몰은 무자본, 무재고 창업이 가능하다. 신사임당도 처음엔 70만원으로 시작했다.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건 핑계일 것이다. 상품을 먼저 올리고 주문이 들어왔을때 도매 사이트에 결재해서 보내는 방법도 있다.


저자의 절실함이 결국 실행을 하게 만든 것 같다. 도전해야 하고 움직여야 한다. 스마트 스토어를 개설하고 상품을 올려서 한건이라도 팔아봐야 그 다음이 있다. 계단처럼 하나하나씩 올라가야 1000만원 매출도 가능하고 1억 매출도 올릴수 있는 것이다. 많은 생각이 있으면 실행이 되지 않는다. 손부터 움직여야 할때가 필요한 것 같다. 스마트 스토어 강의를 본적도 있지만 실행에 옮기지 않았다. 스마트 스토어 한번은 해봐야 겠다고 생각이 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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