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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코드

[도서] 럭셔리 코드

이윤경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럭셔리 #코드

럭셔리 브랜드를 몇개 알고 있다. 샤넬, 구찌, 프라다 등 아주 유명한 브랜드만 알고 그외 브랜드는 잘 모른다. 예전에는 명품 브랜드들은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로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집에도 몇개가 있다. 물론 내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PROLOGUE

많은 럭셔리 브랜드에서 교육과 코칭을 하면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정신으로 벤치마킹하고 싶은 럭셔리 정신이 있었다.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장인이 되도록 만들어 준 인내심,

작은 실수나 오점도 허용하지 않는 철저함,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몰입과 간절함을 이야기 해 주고 싶었다.

또한 묵묵히 자기 기량을 높이는 장인들과 그 장인들이 성장할수 있게 지지

해주며 충분히 기다리고 오랫동안 함께 걸어주는 기업가정신,

사람을 브랜드의 핵심으로 만드는 리더십을 제안하고 싶었다.

한번 사는 삶 어떤 브랜드로 살 것인가?

세대와 세기가 바뀌어도 사람들이 꿈꾸고 열망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지 않은가?

? 작가의 말 中

트렌드는 참 중요하다. 트렌드에 뒤쳐진다는 것은 과거를 고집하는 꼰대가 될수 있다. 트렌드가 하룻밤 사이에 우리가 사는 사회를 휩쓸고 지나갈수도 있다. 최신 트렌드를 알기 위해 늘 동향을 살펴야 하며 어떤 신조어가 유행하는지도 계속 검색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 우리 사회는 트렌드와 유행에 민감하다. 김연아 선수가 조 추첨을 기다리며 입술에 바른 림밤이 카메라에 잠깐 잡힌적이 있는데 그 다음날 해당 상품은 백화점 품절 사태를 일으켰다. 전국 품절 사태가 일어났고 결국 한국지사에서는 회의를 거쳐 프랑스 본사에서 재고를 탈탈 털어서 들여왔다고 한다. CF 하나 없이 국민 립밤이 되었으며 가장 트렌디한 색이 되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는 유행, 트렌드가 바로바로 반응한다. 트렌드에서 벗어나면 뒤쳐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광고 아닌 광고가 되어 버렸고 국민들은 바로 반응 했다. 이것이 트렌드의 힘일까 싶다.

명품 브랜드들은 오랫동안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버전들을 사랑하고 아낀다. 트렌드에 맞는 신상품 런칭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의 시그니처가 된 제품들도 잊지 않는다. 고전적인 핸드백은 약간식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하지만 이름이나 스토리는 크게 바뀌지 않는다. 책에서도 스테디 셀러가 있는것 처럼 말이다. 유행이 있어 계속 새로운 디자인들이 출시 한다. 그런데 오래 되어도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상품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상품들이 스테디 셀러가 되는 듯하다. 고객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브랜드에 감사, 감동하고

브랜드는 고객의 구매에 감사해 한다. 럭셔리 브랜드는 제품 이상의 감동을 주는 것 같다.

그동안 몰랐던 명품의 가치와 명품을 만드는 장인에 대해 알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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