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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도서] 웹 3.0 혁명이 온다

김재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웹 #3.0 #혁명 이 온다 #패러다임 의 #대전환 과 #새로운 #기회

웹 3.0 이라고 해서 웹의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많은 신 기술들이 접목되면서 웹의 모습이 변화하고 있다.

패러다임 빅뱅을 일으킬 웹의 대전환기가 온다

2010년에 접어 들어 스마트폰이 세상을 지배하고 모바일 웹시대가 열리면서 세상은 빠르게 변화했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VR , 5G등 새로운 IT 기술이 쉴세 없이 등장했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메가 트렌드가 우리 사회와 산업 전반에 퍼지면서 웹 3.0 에 대한 논의 보다는 인터넷이 제공하는 편리함과 효율성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

웹 3.0 은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서 세 가지 변화를 일을킬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의 변화, 서비스의 변화, DAO(분산화된 자율 운영 조직, 다오) 를 통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 작가의 말 中

웹 3.0 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윗에 웹 3.0은 실체가 없는 마케팅 용어에 더 가깝다. 웹 3.0을 본 사람이 있나? 나는 그것을 본적이 없다는 글을 올려 알려지게 되었다. 웹 3.0 을 비판했지만 그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대중에게 알리게 된 것이다. 영향력 있는 CEO 가 올린 트윗의 글로 웹 3.0 이 전파 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구글에서 봐도 이 시기부터 검색 건수가 증가했다고 한다.

아직 웹 3.0은 현실화 되지 않은 상태이다. 아직은 상상속에 그려진 상태인 것이다. 먼 훗날 후손들이 우리가 그린 상상속의 웹 3.0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 알수 없다. 완벽한 웹 3.0 을 알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발전된 기술들로 웹 3.0 의 미래상을 그려볼수는 있는 것이다.

웹 1.0 이 읽기, 웹 2.0 이 쓰기에 집중되어 있다면 웹 3.0 은 데이터 소유의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을 것이다. 기업의 서버에 들어있던 데이터들이 탈 중앙화 되는 것이다. 블록체인의 기술을 이용해서 이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웹 3.0의 모습이 구체화 되고 실현되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개발자들의 노력과 투자자들의 투자로 웹 3.0은 형상을 갖추어갈 것이다.

웹 3.0 에 대해 알수 있는 책이다. 웹 3.0 아직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는 중이지만 그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들이 생겨나고 있고 투자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웹 3.0 으로 생태계가 변화될 것이다. 아직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에 웹 3.0 은 탈 중앙화, 소유, 지능형 웹 정도로 압축된다. 블록체인, NFT, AI 등의 기술로 웹 3.0 이 가능해진 것이다. 구글, 페이스북 등으로 웹 2.0 이 만들어졌다면 웹 3.0 을 이끌어갈 공룡들도 새로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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