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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 마스터

[도서] 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 마스터

최재용,박시은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 #마스터

메타버스 플랫폼이 많아지고 있다. 그중에 게더타운 플랫폼은 미국에서 사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다.

머리말

코로나 19로 경제의 추락과 사람들과의 소통 단절이 일어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소통할수 있는 방안으로

줌을 수업에 도입해 활용하게 되었다.

줌에 대한 대안으로 메타 버스가 있다.

메타버스가 다양한 곳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기능에 따라

활발히 활용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했다.

? 작가의 말 中

코로나 19로 많은 분야가 온라인으로 옮겨왔다. 재택근무가 활성화되고 원격수업은 일상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줌 같은 화상회의 플랫폼은 피로감을 가져다 준다. 모니터를 바라보고 상호작용에도 제약이 많다. 온라인 오프라인 경계의 단점도 존재한다. 이에 사용자들의 니즈에 의해 메타 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게더타운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줌은 단순히 사용자들의 화면을 보여주는데 그친다. 진행자의 얼굴이나 공유해 주는 화면을 일방적으로 보고 있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참여할수 있는 요소가 적다. 편리한 도구이긴 하지만 생동감과 간편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이 새롭게 사용자 층을 넓혀가고 있다. 게더타운은 캐릭터가 돌아다니고 가까워지면 상단에 비디오가 보이게 되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흐릿하게 되다가 아예 사라지게 된다. 소리도 멀어질수록 끊기게 된다. 게더타운은 무료인원이 25명이며 그 이상 접속시 별도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 기업에서 활용할때에는 웨비나관, 자료보관, 상담부스, 커뮤니케이션관 등을 설정하여 활용할수 있다. 교육기관, 공공기관에서도 활용할수 있다.

메타버스에도 여러 플랫폼이 있는데 플랫폼 별로 특성이 있어 특성에 알맞게 사용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더타운 경우 줌을 대체해서 사용할수 있다. 화상회의나 세미나 등에 적합하게 사용할수 있다. 룸별로 특성을 줘서 룸에 맞게 활용할수도 있다.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불편함은 있을 것이다. 게더타운을 대체할수 있는 플랫폼이 한국에도 있으면 더욱 좋을것 같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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