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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도서] 의사소통

편집부 편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연인에서 가족으로

 

  가정의 전통을 세우라로 시작한다. 교훈도 그중 한가지라 할수 있고, 부부가 세워가야 할것들이 있는 것이다. 가족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해야한다. 서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나눠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서로 이해해 갈수 있는 것이다. 자녀들을 비교하지 말라고 한다. 각자가 태어나면서 갖는 성격, 성향이 있다. 잘하는 부분이 있고 못하는 부분이 자녀마다 다를 수 있다. 장점들을 칭찬해 주고 잘하는 부분을 인정해 주는 것이 비교하는 것보다 좋은 것 같다. 크리스찬이 되기 쉬운 율법주의를 경계해야 한다. 율법과 자유를 잘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자녀에게 물려줄 영적 자산을 세워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부부가 먼저 성경을 보고 신앙적인 삶을 세워가야 한다.

 

의사소통

 

  결혼한지 1년 반이 지났다. 서로 다른 성격, 다르게 살아온 30년 이상의 삶이 맞춰가기엔 쉽지만은 않다. 다툼도 있고 서로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책에서 도움을 얻고자 한다. 성경공부 하듯이 구성되어 있다.

  성경적 결혼의 모형을 알려준다. 결혼 후 잊고 있었던 부분이 아닐까? 부부가 더욱 친밀하게 연합하고 최우선적인 사랑, 배우자를 향한 사랑과 지식이 점점 증가하고 영적 성장의 장이 결혼인데.. 지금의 생활은 부끄럽지만 그렇지 않다. 주일에 교회가는것도 힘들게 가서 예배드리것 같다. 성경적 결혼의 모습처럼 살아가고 싶다. 의사소통에 관한 이야기라 잠언 말씀들이 많이 나온다.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고, 하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 16:23

 

  성경읽기 본문이 나오고 질문이 있다. 부부가 서로 성경공부 하기에 좋을것 같다. 질문에 서로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서로의 생각에 대해 알수 있다. 의사소통이 쉽지가 않다. 서로 성향이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관심분야도 다르기 때문에 그런면이 있는것 같다. 지혜는 관계를 세우지만 어리석음은 관계를 허문다. 지금의 내 모습을 보면 관계를 허무는 어리석은 모습을 많이 드러낸다. 집에서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런 모습이 있어서 관계하기가 어렵다. 나의 모습은 지혜보다는 어리석음에 가깝다. 회복이 필요한 시기다. 관계를 허무는 말이 있는 반면 관계를 세우는 말이 있다.

 

미련한 사람의 말은 교만하여 매를 자청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그를 지켜준다. 14:3

 

  나에게 어떤말이 도움이되고 힘이 되는 말일까? 아내의 칭찬이 나를 세우는 말인듯 싶다.

부부가 함께 기도하라고 한다. 딸을 낳고 나서 서로 바뻐서 더 그런걸수 있지만 기도가 쉽지 않은 것 같다. 함께 기도하는 부부 생각만 해도 하나가 되는 아름다운 모습인것 같다. 도전해 봐야겠다.

 

결혼의 목적

 

  남편과 아내를 알아야 한다. 서로에 대해 알아야 이해할수 있다. 부부 관계보다 근본적인 또 하나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야 한다. 현재의 내 모습에 관계 회복이 필요하다.

 

  혼자보는 책이기 보다 부부가 함께 성경공부 하며 질문에 답해가며 그렇게 보면 좋을것 같다. 소그룹 모임에서도 가능하려나. 인도자가 인도하면서 진행하면 다른 부부 얘기도 참고가 되고 서로에 대해 더 이해가 잘 될 것같다. 이 책을 통해 힐링을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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