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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중학영문법 3300제 3학년

[도서] 적중! 중학영문법 3300제 3학년

홍석현,신영주,유석,유대열,김도선,김정곤,이현미,강명구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실력에 따라서 나뉘는 초등학생 교재들과는 다르게 중학교용 교재들은 거의 학년별로 구별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굳이 학년에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3단계로 나누어서 이것이 중학생용 기본 교재임을 나타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도 하다. 이 교재는 학년별 구성이다.

 

세 권의 책들 중에서 3학년용 교재를 가장 먼저 살펴본다. 지금 학생들의 중학교 1학년이지만 워낙 실력들이 뛰어나서 1학년용 교재로는 커버가 되지 않기에 한 두단계 더 건너 뛴 교재를 사용하고 있다. 중학생용 교재들은 거의 다 몇번 반복한 터라서 고등학생용 교재를 생각하고 있는 터라 이 책이 궁금했다.

 

기존에 마더텅에서 나온 3800제를 생각하고 꽤 두께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얇다. 그렇다고 문제수가 부족하다거나 설명이 부족하지는 않다. 아마 다른 교재와 비교했을 때 생각보다 얇은 종이 때문에 두께가 얇게 느껴지는 것 같다. 마더텅 교재를 쓰면서 종이가 연필로 쓰기에는 잘 찢어지고 그래서 고충도 많았는데 그런 점은 확실히 덜 할 것 같다.

 

차례를 먼저 본다. 대부분의 다른 문법 책과 비슷한 구성이다. 그래야 한다. 문법 교재는 여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기존에 딱 짜여진 구성이다. 다른 문법책들과 비교했을 때 설명이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다들 실력이 있는 상태에서 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깔끔하게 한 눈에 확 들어오게 편집을 한 것은 좋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답답하지 않게 보여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한 챕터가 끝난 후 체크하는 문제수는 넉넉하다.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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