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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 insight 독해·영작 응용편

[도서] 구문 insight 독해·영작 응용편

이용준,안웅희,홍유석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비슷한 구성으로 된 시리즈를 다른 출판사의 책으로 본 적 있다. 다락원의 교재들은 주로 학년보다 높은 실력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의 교재로 사용하는 편이라서 이 책은 어떤 구성으로 이루어졌는지가 궁금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이 책이 독해 책이라는 것을 알려주듯이 책장을 넘기자마자 미니 단어책이 같이 편집되어 있다. 따로 뜯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외우기에 부담없는 사이즈라 꼭 필요한 단어장이라 할 수 있다. 요즘 나오는 책들은 이렇게 별책으로 주는 경우가 잘 없어서 아쉬웠는제 그런 점을 아주 잘 센스있게 캐치해냈다고 할 수 있겠다.

단순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독해문제만 구성되어 있지는 않다. 구문독해라는 말에서도 보듯이 구문별로 나누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중학교 교재로 본다면 문법교재라 생각하면 되겠다. 단지 시험이 잘 나오는 그런 문법들을 짚어서 설명하고 그것을 이해했는지를 물어보는 해석문제를 준다. 해석문제의 밑에는 문장 완성 문제를 주어저 서술형이나 영작을 대비할수도 있다. 알다시피 영머는 패턴의 언어다. 어느 정도의 패턴만 익혀서 돌려막기 한다면 영작이나 대화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볼 때 이런 영작 패턴 익히기는 가장 필수적인 요소이다.

같은 문법 설명이 끝나면 몇개의 유닛을 모아서 한번에 독해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앞에서 설명한 구문들이 어디 나와있는지 진한 글씨로 표현되어 있으므로 찾아보는 것도 어렵지 않다. 모의고사에서 자주 나오는 유형에서부터 서술형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영한 문제들로 구성된 알찬 교재라 할수잇겟다. 해설지도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서 혼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두었다. 앞에서 나왔던 단어들은 해설지에 다시 한번 설명 해주고 있으므로 여기서 또 한번 반복해서 볼 수 있겠다.

고등학생이상 되면 문법은 어느 정도 완성이 되었기에 잘 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모의고사에서 문법 문제를 틀리거나 단어를 아는데도 해석이 잘 되지 않는 학생을에게 필요한 교재라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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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ne518


    고등학생이상 되면 문법은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니, 어쩐지 저는 그러지 못했네요 처음에만 조금 영어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안 했으니 잘 몰랐겠습니다


    희선

    2021.06.23 02:1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난

      그러셨군요. 요즘은 영어를 못하면 전체 성적을 좌지우지 하는지라 다들 영어에 목을 매는 편이죠.

      2021.06.25 10:1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