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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책상 자리 바꾸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 올랐다.

올해는 그냥 종이에 숫자를 적어서 뽑게하는 대신

좀 더 즐겁게 자리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지난 겨울, 크리스마스 카드와 함께 선물 할

책갈피를 만들겠다며 산 칼라막대기가 생각났다. 

 그리고 부지런히

막대기에 네임펜으로 숫자를 적어 넣었다.

 

3월의 첫 날

동그란 통을 하나, 마련해서

데리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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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미미

    와~ 즐거운 자리 정하기가 되겠어요! ^^

    2015.02.23 20:03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