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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4469217

커피도 좋아하고, 홍차도 좋아하지만 녹차도 좋아한다.

녹차는 나에게 소화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배가 살살 아플때는 매실 엑기스를 진하게 해서 마시고,

속을 편하게 하고 싶을 때는 녹차를 마신다.

하동에서 녹차를 하고 계시는 지인이 있어 세작 두 통을 구입했는데,

차를 좋아하시는 꿀벌님이 생각나서 한 통을 보내드렸다.

 

그랬더니 이렇게 선물을 보내주셨다.

벚꽃쨈, 앙증맞은 목캔디 , 홍삼차, 귀여운 펭귄이 프린팅 되어있는 장바구니,

그리고 자연을 가까이 하는 나에게 어울릴 것같다는 나무 인센스 홀더와 인센스 스틱.

정말 다양한 아이템의 선물을 보내주셨다.

거기다  예쁜 마음을 꾹꾹 눌러 쓴 손편지까지 ~~

향을 피워놓고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좋은 향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꿀벌님, 감사합니다.^^

 

꿀벌님은 딸의 멘토로 삼고 싶은 아주 멋진 분이다.

이렇게 멋진 젊은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것, 참 감사한 일이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방문객- 정현종 (2011년 여름)

 

함께 보내주신 엽서의 문구가 참으로 크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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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꿀벌님 오랜만에 등장하셨네요. 자주 마을에 흔적을 남겨주신다면?

    2021.05.29 22:5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꿀벌

      이웃님들 덕분에 너무 더워지기 전에 왔네요 기다려주시고 반겨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5.31 19:09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