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눈 떴을 때 보이는 아름다움과 

눈 감았을 때 보이는 아름다움이 있단다. 


곧 시들어버리는 아름다움과 

오래도록 향기로운 아름다움이 있단다.


뽐내고 싶은 아름다움과

숨어서 빛나는 아름다움이 있단다.


눈이 부신 아름다움과 영혼이 부신 아름다움,

어떤 아름다움을 선택할지는 취향의 자유란다.


<하루 5분 탈무드태교동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이루

    어둠 속에서도 보이고 느낄 수 있는 은은한 향이 만져지는 듯 합니다. 꿀벌님의 향기네요♡.♡

    2017.11.09 01:1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꿀벌

      이루님 표현이야 말로 예술입니다! 만져지는 향 > <

      2017.11.15 17:11
  • 파워블로그 산바람

    환상적인 사진이네요!

    2017.11.09 22:1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꿀벌

      글 쓴 시간보다 사진을 찾는데 시간을 쏟아부은 보람이 있군요 ㅎㅎ

      2017.11.15 17:11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어쨌거나 아름다운 건 좋은 거고, 아름답기 위한 내면훈련도 필요하지요.

    2017.11.10 15:1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꿀벌

      맞습니다! 아름다운 건 좋은 것!

      2017.11.15 17:1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