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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도서] 우리 엄마는

산드라 지멘스 글/로시오 아라야 그림/김지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잠자고 있는 아이에게 읽어 주고 싶은 [우리 엄마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이 예쁘고 특별한 우리 엄마의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이 전달되는 느낌을 받았다.

 

화이트 레이븐스상을 받았네요. 구글링을 통해서 화이트 레이븐스상 에 대해서 알아보니, 독일 뮌헨 국제 어린이 청소년도서관이 선정, 수여하는 세계적인 어린이 책 리스트라고 합니다. 리스트에 있는 책들은 문학성과 예술성을 고려하였다고 하니, 화이트 레이븐스상을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우리 엄마는] 은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읽어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책의 첫 장을 펼치니, 저마다 엄마의 모습은 다르지만, 아이에게 비치는 엄마의 모습은 항상 예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니라, 사랑스러운 눈빛을 가진 엄마의 얼굴을 보니 아이에게 비치는 거울 같아서 웃는 엄마를 보면서 아이도 따라 웃게 된다고 하였다.

 

아직 누워만 있는 우리 아이지만 이 책을 읽어주니 입가에 미소가 보인듯했다. [우리 엄마는]의 그림은 화려한 색상의 그림책이 아니라 은은하게 마음이 따뜻함이 풍겨지는 색의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서 좋았다.

 

엄마의 노랫소리가 없을 때도 아기에겐 엄마의 노랫소리가 들리는 신기한 일이 펼쳐진다고 하네요.

엄마의 마음에서 울려 퍼지는 노랫소리가 아이게에 전달되어 아기가 혼자 있어도 느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기가 얼마나 엄마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의 마지막에는

'나를 바라보는 우리 엄마의 얼굴 표정을 그려보세요'라고 되어 있네요.

이 책을 엄마와 같이 읽은 아이가 그린 엄마의 표정은 사실 상상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사랑스러운 눈빛, 따뜻한 마음에서 울려 퍼지는 노랫소리를 간직한 엄마의 얼굴을 그려 놓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포근한 엄마의 마음과 아이가 생각하는 예쁜 엄마의 모습이 겹쳐집니다.

우리 아이에게 비춰지는 엄마의 모습은 어떠한지 알고 싶으면 이 책 [우리 엄마는] 을 읽어보길 추천 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동안 엄마와 아이의 교감을 충분히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더 마음이 가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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