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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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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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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앙꼬빠진앙꼬

    ㅋㅋㅋ 박준 시집과 에세이 좋아하는데 신간이나왔군요. 센스있는 한줄평 보고 빵 터졌습니다 ㅋ

    2019.01.02 12:1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게스

    ㅋㅋㅋ 윗님 댓궁 아니었음 대충 읽고 웃지도 못했을 뻔 ㅋㅋㅋㅋ

    2019.01.12 01:38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