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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미로전에 다녀왔습니다. 

호안미로 그림은 처음 접했는데 뭔가 사서 걸어 놓고 싶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사서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이것은 실제 작품(촬영가능)이고 집에 사온 액자는 너무 작네요. 

 


이전 아이폰을 너무 오래 써서 이번에는 13 미니로 바꿨습니다. 

너무 작다고들 해서 눈이 보일 때 작은 걸 써야 한다고 우겼습니다. 

 


야구를 보러갔습니다. 

그린존을 갔는데 그늘도 없고 너무 더워서 게임은 보이지도 않고 맥주만 마셨습니다. 

 


코로나에 걸려서 나가지도 못하고 야구를 봤습니다. 

할 일이 없어서 맥주만 마셨습니다. 

 


물회를 먹으러 갔는데 물회는 자고로

과도한 단맛 과도한 신맛 과도한 짠맛이 어우러져,

이 음식을 한 달 연속먹으면 온갖 성인병은 다 걸리겠구나 싶습니다. 

 


섬에 물이 빠져서 가봣더니 바위 전체가 홍합이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따다 보니 안주가 되어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걸어서 회사에 가다가 그린벨트 지역을 지나는데

하늘과 밭이 멋있어서 찍어봅니다. 

 


어느 휴게소에서 찍어봅니다. 

폰을 샀다고 사진 남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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