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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는 뭔가 사람들이 좋아하게 생겼습니다. 

그냥 길가다 찍어도 뭔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가의도입니다.

섬은, 낮은 낮대로 밤은 밤대로 저녁은 저녁대로 색이 있습니다. 

온통 모호해지는 도시의 회색과는 다릅니다. 

 


송정역시장이라는 곳을 가봤는데 특이한 먹거리가 많았습니다. 

전주 한옥마을과도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특성화 성공. 

 


여기는 거제도입니다. 

전갱이 잡아서 회쳐먹을 생각에 행복했는데 한마리 밖에 못잡아서 

기쁜 마음으로 방생하고 돌아옵니다. 

 


숙소 앞 다리는 함께 걸어봅니다. 

재작년 왔을 때보다 훨씬 길어지고 조명도 화려해졌습니다. 

 


바닷가 풍경입니다. 

아이폰이 잘 찍히긴 한데 뭔가 비현실적인 느낌이 드네요. 

 


요즘 젤 핫하다는 가오레 포켓몬 게임입니다. 

한 판에 1,500원에 카드 받으려면 또 1,500원.

그나마 줄이 길어서 다행이지 갈때마다 2만원 순삭입니다. 

 


독립기념관은 갈때마다 그 느낌이 다르고 

참 잘 만들어놓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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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