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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선수의 사인볼을 선물 받아서 찍어봅니다. 

 


동료가 이사를 해서 마크로스코의 그림을 선물했습니다. 

특히 이 그림은 주는 저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찰리브라운 캐릭터가 맘에 들어 종이컵을 샀더니 맘에 드네요. 

자주 쓰지는 않아도 사길 잘한 것 같습니다. 

 


이 컵이 작아보이지만 저 안에 술 한병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뒤쪽의 술병과 비교하면 그 크기를 가늠할 법도 합니다. 

 


직장 동료가 자기 아는 사람이 파는 물품이라고 선물해 줘서

한 잔 전에 먹어보려고 준비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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