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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생존 글쓰기

[도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생존 글쓰기

이혜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생존 글쓰기

- 위즈덤하우스 -

 

그저 독서가 최고인줄 알고..독서면 시키고 있다가

어느날 맞닥드린 아이의 국어 실력..

 

이 책의 저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쓰기 없이는 국어실력이 늘 수 없음을 몸소 체험하고..

대학생 때부터 과외 및 학원에서 강사일을 하며 다양한 중고생들을 만나 심각성을 느꼈다.

 

졸업후 기자일을 하면서 상위권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를 보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다고 한다.

 

기자 일을 접고 두 아이의 육아에 전념하면서

공부와 육아는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집필을 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아이에게는 맞춤법을 지적한는' 빨간펜 엄마'보다는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따뜻한 엄마'가 필요하지만

적재적소에 쓰기 훈련이 들어가지 않으면

쓰기 '유예'가 학습을 방해하는 '독'이 되는 셈이다.

 

 






 

 

 

 

 

 

이제 곧 둘째가 초등학교 6학년에 올라간다.

이 책에서도 초등6년은 놓치면 후회하는 '쓰기 골든 타임'이라고 말한다.

 

이 시기를 지나 후회하지 말고

아직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면.. 아직까지는 엄마와 함께하는 것을 좋아한는 시기라

글쓰기를 즐거운 방식으로 진행해보길 바란다.

 

 



 

 

 

이 책에는 엄마가 아이와 함께 어휘를 늘리는 다양한 방법과

재미있는 글쓰기 놀이 등이 수록되어 있다.

 

그 중 해보면 좋겠다 싶은 방법을 골라 

따라해보면 좋을 것이다.

 

글쓰기를 너무 거창하게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는 실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재미있고 기발한 글쓰기들을 소개해준다.

 

꼭 문제집에 나와있는 글뿐만 아니라..

택배보내기.. 음식 설명하기.. 가장웃기게글쓰기 등

집에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글쓰기 방법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이의 그릇은 엄마의 정성으로 만들어 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순간이었다.

특히 아이들의 어휘력은 집에서 가장 많이 키워진다는 것을 더욱더 확실히 느꼈다.

 

앞으로 나도 말 한마디를 하더라고 좀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등을 사용하여

풍성하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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