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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자면 맞춤법

[도서] 책 쓰자면 맞춤법

박태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렸을 때부터 받아쓰기에 자신이 없었던 나는 커서도 맞춤법에 있어서는 별로 발전되지 못한 어른이 되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스스로 맞춤법을 알게 된다는데 어른이 되어 책을 읽어서일까? 전혀 발전을 하지 못하는 나를 자책하며 이 책을 주문했다.

 

책이 두꺼운 것은 알았지만 막상 실물로 만나면 그 두께에 다시 한번 놀랐다. 하지만 정말 신기한 것은 맞춤법이라는 문법책이고 엄청난 두께의 책을 읽는데 전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참 신기방기.

 

게다가 박태하 작가는 김혼비 작가와 부부라는!!! 선입견은 아니지만 딱딱할 수 있는 맞춤법책을 이렇게 재미있게 쓴 것에 대한 수긍이 매우 되었다. 앞으로는 좀 더 발전된 맞춤법 어른이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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