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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베어타운

[eBook] [대여] 베어타운

프레드릭 배크만 저/이은선 역

내용 평점 2점

구성 평점 4점

처음에 표지를 보고 내가 예상했던 내용보다 훨씬 어둡고 가라앉아 있다. 집단에 속한 개인들은 때로 매우 이기적이다. 작중에 '공동체, 문화, 가치'라는 슬로건이 자주 등장하지만 나는 공동체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문체 때문에 한 마을을 취재하는 다큐멘터리를 보는 기분이 들었다. 스포츠(하키)와 스포츠십 찬양가처럼 느껴지기도 했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요소들이 어우러져서 책을 지루하게 했다. 하지만 어떻게 이런 표현을 생각해내지? 감탄을 자아내는 문장들이 있었다. 주인공은 아니지만 '아맛'이라는 인물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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