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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도서]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헬렌 니어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헬렌 니어링의 라이프스타일에 평소 완전히 동조하지는 않지만 참고하기위해 구매했어요 특히 요즈음은 음식에 있어서 과잉이 되가고 있는 추세인데, 그럴때 어떻게 먹을지 한번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네요 맛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레시피들도 너무 간단하고 첨가할 것도 적고요 사실 이제까지 채식책 몇권을 사기도 했는데 너무나도 인위적이고 정말 육식은 아니지만 공장에서 나오는 제품을 쓴다는 점에서는 매한가지인 레시피들 많이 봤거든요 수제라면 과정이 너무 복잡한 경우도 있었고요 두부마요네즈라면서 복잡하게 믹서돌리면서 만들고 있자니 정말 요즈음의 채식은 기본적인 것에서 너무 멀리온게 아닐까, 보여주기식이 된 것같아서 현타왔었거든요 특히 몇 년도 전에 이미 유럽사는 지인이 유럽에도 패션으로 나 베지테리언이야 하고 다니는 사람많다면서 혀를 끌끌찼던 기억이 있는데 한국도 그게 트랜드가 된 것 같아요 채식책보면 아주 이쁘게 사진 찍어서 레시피 주절주절...몇 권사보면 또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긴데 대단한 요리라도 되는양 프라이드 잔뜩 담겨서 판매량은 상위권이고...이 책은 몇십년 검증된 책은 다르구나 이게 진짜 책이군하면서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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