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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네이버 블로그 & 포스트

황윤정 저
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03월

 

'돈 없어도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 그게 있다면 도전해 볼 만하지 않겠어요??

해당 분야 4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된다네이버블로그포스트 를 만나봤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초보도 바로 시작해 볼 수 있게 만들기부터 검색 상위 노출까지 모든 것을 담았다. 이미 블로그를 접해 본 사람은 블로그 글쓰기 편부터 봐도 무방했다. 다만 앞에 블로그 만들기 편을 보면서 현재 내가 만든 것들과 비교하며 체크를 해 볼 필요는 있다. 능숙하게 잘하는 블로거라도 노출과는 조금은 먼 관리를 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된다 네이버 블로그&포스트>에서는 블로그 기획하기부터 만들기, 방문자 늘리기, 블로거가 알면 좋은 33가지까지 혼자서도 해 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담아져 있었다. 프로그램은 일단 먼저 만져보고 사용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일상을 적기 시작한 해서 아무런 것도 모른 채 시작했기에 많은 것을 체크해볼 수 있어서 유용했다. 네이버 점검을 하면서 자꾸 무언가가 바뀌고는 한다. 저자는 정책이 바뀌어도 정석은 바뀌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럼 나도 이제 정석에 맞게 좀 만들어볼까?

블로그 기획하기와 만들기는 체크만 해보면서 술술 읽어나갔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글쓰기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았다.

'도배한 100개의 의미 없는 글보다 제대로 쓴 50개의 글이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된다'(p.141)

잘 읽히는 글을 쓰는 9가지 문장술

1.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말투로 글을 정리한다.

2. 맞춤법에 유의해 글을 작성한다.

3. 은어는 비속어, 이모티콘을 과하게 쓰지 않는다.

4.'필자'보다는 '저'라는 일인칭 표현을 사용한다.

5. 과도한 높임말은 피한다.

6. 주어+서술어로 이루어진 간결한 문장을 사용한다.

7. 글을 꾸밀 때는 박스, 팁, 인용구를 넣어 내용을 더 풍부하게 한다.

8. 방문하는 층에게 적합한 어투로 표현한다.

9. 다시 읽어 보며 틀린 글자를 확인하고 내용을 보충한다.

<된다 네이버 블록&포스트>에서는 자신만의 글쓰기 원칙을 세워 투명한 블로그를 만들자고 한다. 돈이 되는 리뷰들로 너무 상업화로 만들지 말고 정보와 광고를 구분해 주는 것을 추천한다. 요즘 '파워블로거지'(파워블로거와 거지의 합성어)라는 말까지 생겨났다고 한다. 진실성을 가지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 블로거가 되는 것이 필요함을 말한다.

<된다 네이버 블로그&포스트> 저자 #황윤정 은 '홈페이지 블로그 만들기','공유가 잘 되는 10가지 글 쓰는 방법','하루 1개씩 100일이면 완성하는 파워블로그 ','블로그 검색 1위 노출 전략','포스트 이벤트 진행하기'등의 보너스 공간을 만들어서 자신이 직접 운영하면서 알게 된 다양한 팁들도 책에 담았다.

네이버에는 정말 다양한 곳에 공유할 수 있도록 공유 버튼이 있는데 그 이유가 궁금했다. 책에 그 부분이 나왔다. 이는 기본적으로 많은 방문자가 서비스를 통해 접하는 다양한 광고 상품을 소비해야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예전보다 SNS의 종류가 많아진 지금 그 버튼의 수가 많아질 수밖에 없었다고...


이번엔 검색이 잘 되게 하는 키워드 정하는 방법들과 첫눈에 끌리는 제목 정하기로 블로거들의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해 줄 거 같다. 사실 글 시작을 할 때 제목이 가장 큰 고민이다. 많은 블로거들이 이 고민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된다 네이버 블로그&포스트>에서는 키워드도 들어가면서 노출이 잘 되게 제목을 적는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데 5가지 원칙을 알려 준다.

1. 간단히, 단도직입적으로 쓴다.

2. 큰 혜택을 명시한다.

3. 사람들의 욕구를 채워 주는 제목을 쓴다.

4. 직접 답을 요구하는 질문형 제목을 쓴다.

5. 제목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책에서는 체류시간을 위한 링크 달기를 알려주고 무료로 사진, 음원, 영상편집을 위한 무료 어플까지 유익한 정보를 함께 한다. 저작권이 있는 것들이 많고 함부로 사용할 수 없기에 이런 정보들은 사막에 샘물 같은 정보였다. 추천하는 방법들을 이용하여 블로그의 질을 올려보아야겠다.

<된다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블로그 만들고 관리하는 방법뿐 아니라 질을 높이기 위한 이런 정보까지 함께해서 더욱 재미를 느끼고 업그레이드되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작업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포스트는 다르다.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특징이나 운영 방식이 전혀 다르다고 한다. 블로그는 대중적이라면 포스트는 전문적이라고 한다. 차이를 알고 활용한다면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하다. 전문적이다 보니 업체들이 사용하고 이용하면 더욱 유용할 듯 보인다.

관심 주제를 기반으로 주제별 전문 글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므로 정보를 잘 사용해야 함이 느껴진다.

<된다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에서는 방문자가 저절로 늘어나는 소셜미디어 활용법까지 담았다. 온라인 생태계를 설명하며 다양한 SNS의 특성에 맞춰서 널리 퍼뜨리라고 한다. 그리고 인 스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등... 각 소셜의 특징을 설명해 주고 활용법까지 알려준다. 구축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해서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니 신경 써야 할 부분. 이것의 활동성이 블로그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마지막에는 블로그를 관리하기 위한 4가지 특별 노하우를 담았다.

-홈페이지에 몇 명이나 방문했는지 확인하려면

- 블로그 통계 분석하고 보고서 작성하기

-네이버에 내 홈페이지가 검색되지 않는다면

- 그래도 내 블로그가 잘 검색되지 않는다면

검색이 되지 않을 경우 '검색 방영 요청'을 하고 도용 시 대처방안도 말해준다.

<된다 네이버 블로그&포스트> 이지스퍼블리싱에서 2020년판이 새로 출간되었다. 해당 분야 4년 연속 베스트셀러인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검색 상위 노출, 네이버 메인 나의 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면서 블로그 점검을 시작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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