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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콜레트

[도서] 나의 콜레트

소피 앙리오네 글/마투 그림/이정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서로에게 길들여진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익숙해진다는 거겠고, 배려를 바탕하는 행동일꺼예요 

그게 바로 사랑을 의미하는 거 같습니다 

 파리지앵 아누크 

책을 좋아하지만 지금의 도서관일은 꼰대같은 관장 때문에 무척 힙들어합니다 

갑작스런 동생의 부고, 존재도 몰랐던 조카 콜레트의 양육을 담당하게 되면서 

둘은 서로에게 적응해가고 배려하고 물들어갑니다 

사랑이 싹트는 건 이런거겠쬬~ ^^ 

읽는 내내 마음이 따듯해져요 

그래픽노블책의 가장 큰 장점이 무거운 주제를 편안하게 접근하도록 돕는 거 같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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