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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영화음악 (La La Land OST by Justin Hurwitz 저스틴 허위츠)

[CD] 라라랜드 영화음악 (La La Land OST by Justin Hurwitz 저스틴 허위츠)

John Legend,라이언 고슬링,엠마 스톤,Justin Hurwitz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2점

영화도 안 봤는데 앨범아트가 너무 예뻐서 앨범 먼저 구입했었다.

1번 트랙은 영화 트레일러에 멜로디가 들어 있어서 어딘가 모르게 익숙했다. 어떤 장면에서 나오는 음악일지 궁금하다. 2번 트랙은 중간에 소리가 점점 커지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클라이맥스인 듯. 진짜 영화 꼭 봐야 할 것 같다.
4번 트랙은 어느 장면에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달달한 느낌. 게다가 제목이랑 싱크로율이 잘 맞는 듯하다.
6번 트랙은 남자 목소리, 9번 트랙은 남자, 여자가 같이,

그리고 15번 트랙은 허밍인데 진짜 내가 유튜브에서 이 트랙 들어보고 하루에 한번 씩은 꼭 유튜브 들어가서 음악 들으면서 앨범 기다림. 진짜 강추 트랙.
연주곡인 7번 트랙은 듣고 있으면 되게 행복한 느낌이 든다. 인터뷰 영상 보는데 존 레전드가 뙇! 하고 나와서 깜놀.
12번 트랙도 좋은 곡. 예전에 영화 레미제라블은 영화 찍으면서 노래도 하고 그 자리에서 녹음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영화는 어떻게 했으려나 궁금하다.
제목이랑 잘 어울리는 13번 트랙.

초반에 되게 잔잔해서 좋다가도 중간에 분위기 반전되는 멜로디가 나오면서 결국에는 영화 트랙들이 조금씩 메들리로 나오지만,

그래도 영화 끝부분에 가서 나오면 아, 영화 끝났구나-를 알려주는 그런 트랙일 것 같다. 하지만 정말 엔딩곡은 14번 트랙이라는 게 함정. 정말 끝! 안녕! 하는 트랙.
앨범을 쭉 들이면 한여름밤의 꿈 같은 영화일 것 같다는 느낌이 온다.
영화를 보고 들으면 이 느낌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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