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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가

[도서]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가

애니 베전트 저/황미영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무엇보다도 어떻게

존재하는지 어디서 살고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은 어렵지만

유익한 시간임에는 틀리없어 보인다.

하지만, 신지학이 쉽지많은 않아보인다. 이해하기고 어렵고

접급하기가 마치 많은 벽이 앞을 가리고 있다고 할까?

그런 느낌이다. '그렇더라도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찾아야할지는

공감이 가지만 한마디로 너무 난해한건 어쩔수 없어 보인다'

존재하는것과 생각하는것은 같다라는 장에서는 그나마

존재의 이유가 보인다

어떻게 보면 한사람이 나고 사라짐은 신비로운 일일지도 모른다

그사람이 성장하고 배우고 아퍼하고 기뻐하는 모습들

한사람의 생애을 통해 우주를 알게되고 그 요소들이 모여서

인과관계 밝혀 낼수 있는것에는 무한한 존경을 보낸다

모든 생에와의 ㅇ녀결고리를 찾고 자신이 뿌린대로 거둘수 있어

보이는 전생 말이다

우주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깊게 알지도 못할 뿐더러 과학적인'

방법또한 알지못한다...

그렇지만, 생명의 탄생이나 우주의 탄생또한 일맥상통하는것은

아닌지 궁금하기는 하다.

우주의 태동에서부터 어떻게 이렇게 작은 지구에서 살게되었는지

근원적인 문제를 파헤치다보면 근접은 할수 있지 않을까한다

그렇다고 지금 알고자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배우기에는 너무 어렵고 사실 실력도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취미가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말이다

여기서 꼭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의심은 앎에서 극복해한다는

진리이다.

그리고 인간은 자연속에서 갚아야 할 빚이 있다는 것이다

열린 마음으로 다가선다면 이책은 무한한 가능성을 알수있다고

하지마느 그러기엔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어렵다....그래서

읽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란건 명백해보인다.

 

인간이 태어나고 사라짐을 반복하는 세상속에서 무엇을 잃어버리고

근원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라는 책은 무수히 많다

단순한 삶을 살기위한 일들,,,,괴거로부터 시작한 현재의 일들

그리고 이어진 미래의 현재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면서 말이다

어찌보면 너무 근원적이다 보니 근접하기가 어려웠던 건 아닐까

반문하고 싶다

늘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신지학을 전함에 있어 참을성을

그렇게 많지  않을테니 말이다.

뿌리를 찾는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란건 받아들일수 있다

하지만, 너무나 지식적인 것을 나열되어 있다보니 근원이 문제가

아니라 책 자체가 문제가 되어버린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물론,,,, 이해하지 못한 우매함을 합리화 하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따듯한 말한마디가 더 그리운 시절이기 때문이다

상처받고 고통받고 아픔이 많아 보이기에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그런 삶속에서 근원은 조금은 먼 이야기 같아 보여서 드리는 말씀을

왜곡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많은 근원적인 물음에 한마디로 답한다면 그건 바로

이 순간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반복되는 삶속에서 아니 우주의 태동에서  사라짐속에서 과연

무엇을 찾아야 할것인가는 명확해 보인다

지식도 아니고  정보도 아닌  따듯함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런 따듯함이 베여있는 그런 세상속에서 살아 숨쉴수있음에

무한한 감사함을 느끼고 싶다는 것이다.

그것밖에 없다....원하는 것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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