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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와 통하는 동물 권리 이야기

[도서] 10대와 통하는 동물 권리 이야기

이유미 글/최소영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동물의 권리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계속 동물들에게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동물들의 권리가 제대로 지켜지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봤지만 치 책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들도 더 알게 되었다.  

특히 동물 쇼를 위한 길들이기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그랬다. 나도 어렸을 때는 동물쇼를 정말 좋아했다. 돌고래 쇼도 좋아하고, 말이나 낙타, 코끼리 같은 동물을 타는것도 좋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동물 쇼를 보지 않게 되었지만, 옛날에는 그냥 신기하고 재미있게 보았던게 죄책감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지은이가 태국여행에서 만난 원숭이였다.                        아주 짧게 나왔지만  그 부분이 정말로 가슴이 아팠고 그 원숭이는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한 것이다.

 동물 권리를 지키는 법 등이 왜 필요한지 동물들이 어떤 고통을 받고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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