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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너 이름이 뭐니?

[도서] 바람아, 너 이름이 뭐니?

이주영 글/이상현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현북스에서 책을 제공 받고 작성했습니다.

<바람아, 너 이름이 뭐니?>

바람이 바람이지 또 다른 이름이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그림책을 봤습니다.

읽다가 바람에 이렇게 많은 이름이 있다니

놀라웠다.

그 이름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놀랐습니다.

 

계절에 따라 봄에 부는 바람은 봄바람,

여름에 부는 바람은 비바람,

가을에는 갈바람,

겨울에는 눈바람이라고 합니다.

어쩜 이리 딱 맞는 이름이고 입에 착 달라붙는지.

바람의 모양에 따라 실바람, 산들바람, 센바람, 거센바람, 큰 바람으로 부릅니다.

부는 방향에 따라 뭍바람, 갯바람, 산바람, 골바람으로 부릅니다.

이 바람은 초등5학년때 아이 교과서에서 본것 같습니다.

부는 방향에 따라 바람의 이름이 있고

부는 모양에 따라 이름이 있는 바람.

기억했다가 바람의 이름을 말해주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뒷부분에서

'바람은 누구한테나 숨결을 나눠 주고

바람은 어디서나 꿈결을 채워주고

바람은 언제든지 새로운 결을 만들어 주지요.'

결. 결이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다니!

바람은 새로운 결을 만들어주다니!

그 새로운 결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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