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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9053441

리 스트라우스 장편소설 _ 퍼셉션(PERCEPTION)

 

 

 

미래세계 속의 따뜻한 로맨스
복제 인간 ‘조’와 내추럴 인간 ‘노아’의 사랑이 시작된다!


유전자 조작으로 완벽한 인간과 내추럴 인간으로 계급이 나뉜 가까운 미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는 두 사람의 사랑
미스터리·스릴러·YA 소설로 국제적으로 유명한 리 스트라우스(Lee Strauss)의 대표적인 작품 시리즈 『퍼셉션』이 ‘곁((주)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리 스트라우스는 총 단행본 출간으로는 약 775,000권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작가이며, 현재 그의 작품들은 아마존 킨들 스토어 SF분야에서 대부분 상위 100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사이파이, 디스토피아, 미스터리, 그리고 로맨스 등 장르 혼합 작품인 장편소설 『퍼셉션』은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 ‘조 밴더빈의 비밀’, ‘노아 브로디의 선택’, ‘그들의 사랑(외전 포함)’으로 꾸려져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작품은 온라인 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 화제 속에서 먼저 공개되었으며, 전자책으로도 출시되었다.
작품의 배경은 유전자 조작 인간인 GAP과 내추럴 인간으로 나뉜 디스토피아에 가까운 미래사회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미래사회에 대한 충격적인 묘사와 더불어 과학과 운명의 굴레 속에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GAP인간이자 복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여주인공 ‘조’와
아무런 유전자 조작도 하지 않은 내추럴 인간 ‘조’의 모험과 분투의 기록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아프지도 않으며 젊음을 유지하며 100년도 더 살 수 있게 된 미래 인간 GAP과 아무런 과학적인 처치도 받지 않은 채 살아가는 내추럴 인간들의 세계, 『퍼셉션』 속 우리의 미래사회는 두 종류의 인간으로 나뉘어 있다. GAP들은 솔 시티에 모여 살고 내추럴 인간은 솔 시티 밖에 살고 있다. 사람들은 모두 몸에 이식한 칩으로 물건들을 사고 생활을 하며 그 칩에는 한 사람의 의료정보, 학교, 직장 등 모든 정보가 새겨져 있다. 칩이 없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져서 화폐 교환은 보기가 힘들어졌다.
상류층 GAP 조와 그녀의 집에서 일하는 가정부의 아들 내추럴 인간 노아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서 살아간다. 내추럴 인간 노아의 아버지는 목사였고 과학의 남용을 반대하는 운동을 하다가 암살당한다. 노아는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GAP 반대 시위를 운영해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조의 오빠 리암이 사라지고 솔 시티 밖에서 그의 시신이 발견되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난다. 리암의 칩까지 사라지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오빠의 죽음에 관련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서 ‘조’는 솔 시티 밖으로 나가는 위험을 감행한다. 조는 허름한 건물에서 사이보그와 관련된 실험을 했었던 리암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것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는 경찰을 대신해 노아와 함께 추적을 시작한다.

 

암울한 디스토피아적 근미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희망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


어쩌면 우리에게 그대로 닥칠 미래 세계의 디테일한 묘사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그들의 로맨스는 위험천만하다. 오빠의 죽음에 얽힌 음모를 함께 파헤치면서 어느새 사랑에 빠지게 된 조와 노아, 그들은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 GAP과 내추럴의 필연적인 만남, 그리고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 두 사람은 그들에게 닥친 시련을 어떻게 헤쳐 나가며 그들의 운명을 어떻게 바꿔나갈까? 너무나 단단해서 깨질 것 같지 않은 과학으로 무장된 세상 속에서 두 사람은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인가. 『퍼셉션』은 가상이지만 너무나 현실적인 미래를 보여주면서 독자들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의 가까운 미래이기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 이 이야기는 공감이 되면서도 많은 여운을 독자들에게 남긴다.


상류사회만이 누리는 과학기술, 아무런 혜택도 누리지 못하는 과학 밖의 사람들. 우리의 과학기술은 과연 모두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할 수 있을까? 아니면 세상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 것인가? 그리고 인간의 정의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스펙터클하면서도 인류의 미래와 희망에 대해 절망하지 않는 선택을 보여주는 『퍼셉션』은 당신에게 꼭 필요하고도 중요한 질문을 던질 것이다.


아마존 해외독자 서평
● 책을 읽는 내내 상상력으로 충만하게 되고 읽고 나면 마음을 가득 채우는 무언가를 발견하게 된다. 한 평범한 소녀가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고 그로 인해 세상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음모와 싸우게 된다는 이 스토리란! 다운 받아 하루 만에 다 읽어버렸을 정도!

 

● 『퍼셉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다른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하지만 그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사랑은 어떤 세계에서도 가능한 일들이다. 이것이 이 작품이 대단한 이유다.

 

● 우리의 미래가 이 소설과 흡사하게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대로 진행이 될 것이고 또 지금도 진행 중이지만 우리 각자가 이렇게 용감하게 맞서고 생각한다면 결코 절망의 끝이 아닐 거라고 믿는다.

 

● 멋진 전개, 예측이 불가능한 캐릭터들, 흥미진진한 구성, 그리고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라인까지… 일단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작품이다.

 


지은이 리 스트라우스(Lee Strauss)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작가. 과학, 역사 등 다양한 지식을 녹여낸 그녀 특유의 깊이 있고 스펙터클한 작품세계는 하이틴부터 노년층에 이르는 폭 넓은 독자층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이미 장성한 자녀들이 독일, 캐나다, 미국에 살고 있는 까닭에 그녀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Elle Strauss’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출간한 작품으로는 『A Nursery Rhyme Suspense』 『The Minstrel』 『Sun & Moon』 『Plying with matche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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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11.4 ~ 11.12 / 당첨자 발표 : 11.15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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