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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 SYMPHONY No.6

[도서] Beethoven SYMPHONY No.6

한국악보연구회 편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살다보니, 이렇게 스코어를 사게 되는 경우도있다.

 

 

자연에 대한 감정과 관념의 표현이다,라고 어디서 읽은듯 싶은데..

그냥 자연을 노래했다기 보다는 전원의 즐거움을 떠오르게 하는 그런 기분(?) 뭐, 그렇게도 어디서 읽은 것 같다.

 

여하튼, 처음에는 내가 맡은 제 1바이올린 위주로만 듣고 보고 듣고 보고 했는데,

자꾸 보다보니, 다른 악기도 어떻게 흘러가는지...함께 들으며 보게 된다.

 

첫키스의 설레임처럼, 처음 장만한 스코어와 처음 시작하는 오케스트라 활동에

멋진 기억이 되었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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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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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묘사랑

    멋져요!!! 저희는 이번 학기에 모짜르트 교향곡 35번 해요. 귀여운 곡이더라고요.

    2011.02.01 23:1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행복한왕자

      ㅎ 저는 세빌리아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서곡이랑...'전원'으로 일단..결정 되었답니다.
      11개월 동안...빡시게 해서, 연주회 마치고 연말에 엉엉 울어버리겠어요. 흑~

      2011.02.02 01:54
    • 흑묘사랑

      아. 장장 11개월이나 연습하시니 그렇게 큰 곡들을 하는군요. 저희는 한 학기당 한번 콘서트를 하기 때문에 14주 연습해서 공연해요. 오케스트라 완전 재밌죠?

      2011.02.02 04:47
    • 스타블로거 행복한왕자

      완전 재밌어요. 하지만..아직 실력이 모자라서...쫓아 하지는 못하고, 그냥 듣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굴하지 않고...집에와서 연습 해서 조금씩 할 수 있는 양을 늘려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2011.02.02 20:30
    • 흑묘사랑

      피가로의 결혼 서곡이 다이나믹하고 예뻐서 연주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같아요.

      2011.02.25 01:57
  • 스타블로거 책읽는베토벤

    그러면 올 겨울방학 때 제가 서울로 비행기 타고 가면 된다는 이 말씀이십니까? (기대만발)

    2011.02.02 13:3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행복한왕자

      어머나...저야 황송하지요. 당근이지요. 물론이지요.^^ 표를 쫘악 뿌릴 생각이랍니다.ㅎㅎㅎ 꼭 오셔야해요.~^^

      2011.02.02 20:3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