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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내가 좋아해 마지않는

장강명 작가님이 근처 도서관에 강연하러 오신다길래

강연신청 첫날 시작 시간에 알람을 맞춰두고 신청해서

득달같이 달려가 강연을 들었다.

 

재미있게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사인도 받았다.

알랭드 보통 이후

내가 아마 거의 처음으로 줄을 서서 사인을 받은 작가가 아닐까...ㅎㅎ

 

'써야 할 사람은 언젠가 써야 한다'는 말,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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